이용 가이드
처음 쓰는 방법부터 면접 날짜에 맞춘 추천 코스, 자주 묻는 질문까지 한곳에 모았습니다.
시작하기
- PC·노트북이나 안드로이드 휴대폰의 Chrome으로 sim.flyde.online에 접속합니다. 음성 인식은 Chrome에서만 동작합니다.
- 카카오나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이용권은 로그인한 계정에 붙기 때문에 다른 컴퓨터에서도 같은 계정으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 이용권이 없으면 계정당 1번 무료 체험으로 항공사와 단계를 골라 실제 면접 하나를 끝까지 보고, 판정 리포트 전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답변 연습은 이용권이 없어도 답변 1개를 붙여 넣어 1~2단계(듣기, 따라 말하기)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 면접 표현은 기본 표현 8개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 면접을 고르고 카메라·마이크를 허용하면 바로 시작합니다. 주변 소리가 섞이지 않도록 이어폰을 권합니다.

화면 구성
위쪽 탭에서 모의면접과 답변 연습을 오갈 수 있습니다.
실제 면접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항공사와 단계를 고르면 면접관이 영어로 질문하고, 내 답에 따라 꼬리질문을 하거나 말을 끊습니다. 끝나면 바로 판정 리포트가 나옵니다.
내 답변을 입으로 외우기
내 답변 원고를 올리면 질문별로 나눠 줍니다. 듣기부터 꼬리질문 받기까지 4단계로, 원고 없이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합니다.
모의면접에서 고르는 것

| 항공사·단계 | 카타르·에미레이트·에티하드·싱가포르항공의 실제 전형 단계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단계마다 예상 시간이 표시됩니다. |
|---|---|
| 난이도 | 입문은 천천히, 쉬운 영어로, 압박 없이 진행합니다. 실전은 실제 면접과 같은 속도와 압박입니다. 도전은 실전보다 세게 압박합니다. |
| 면접관 억양 | 원어민(영국·호주), 동유럽(루마니아·폴란드), 아랍(요르단·이집트), 인도 가운데 고르거나 무작위로 둡니다. 실제 면접장에서는 억양을 고를 수 없으니, 익숙해지면 무작위를 권합니다. |
| 면접관 유형 | 실제 후기에서 나온 면접관 성향(친절형, 압박형, 말을 자주 끊는 유형 등)을 고릅니다. |
| 토론 조원 수 | 디스커션 단계에서 나와 함께 토론할 가상 조원 수(3명·4명)입니다. |
| 영문 CV (선택) | PDF나 이미지로 올리면 면접관이 CV를 보고 질문합니다. CV 내용은 질문을 만드는 데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

면접 중에 알아 둘 것
- 면접관 말이 끝나면 바로 영어로 답하세요. 2초쯤 말이 없으면 답이 끝난 것으로 봅니다.
- 디스커션에서는 조원 말이 끝난 틈에 말하거나 스페이스바로 끼어들기를 합니다.
- 면접관과 조원은 실제 후기를 분석해 성향을 반영한 가상 인물입니다.

면접 단계
| 항공사 | 단계 | 내용 | 시간 |
|---|---|---|---|
| 카타르항공 | HireVue | 녹화형 질문 3개, 문항당 2분 | 약 8분 |
| 디스커션 | 조원과 과제 토론, 발표까지 | 약 6분 | |
| 파이널 | 면접관과 1:1 대면, CV 질문까지 | 약 5분 | |
| 에미레이트 | 1차 | 한 줄로 서서 30초 자기 발표, 스몰토크 | 약 5분 |
| 디스커션 | 조원과 과제 토론, 발표까지 | 약 6분 | |
| 파이널 | 면접관과 1:1 대면, CV 질문까지 | 약 5분 | |
| 에티하드 | 프리셀렉션 | 화상 소그룹, 전신 확인과 공통 질문 | 약 5분 |
| 디스커션 | 조원과 과제 토론, 발표까지 | 약 6분 | |
| 파이널 | 면접관과 1:1 대면, CV 질문까지 | 약 6분 | |
| 싱가포르항공 | HireVue | 롤플레이·경험 질문·지문 낭독 녹화 | 약 12분 |
| 디스커션 | 2:2 찬반 디베이트 | 약 3분 | |
| 파이널 | 면접관과 1:1 대면, CV 질문까지 | 약 5분 |
영상 면접관은 파이널 단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화면 속에서 나를 보며 말하고, 답을 들으며 메모하고, 면접관 유형에 따라 표정으로 반응합니다. 그 밖의 단계는 같은 면접관의 사진과 실제 억양의 목소리로 진행합니다.
면접관의 부정 반응에 익숙해지기
실제 면접관은 내가 답하는 동안 고개를 숙여 메모하고, 옆을 보며 뭔가 적고, 눈썹을 찌푸립니다. 이런 장면을 처음 만나면 대부분 "내 답이 별로구나" 하고 말이 빨라지거나 말끝을 흐립니다. 그래서 시뮬레이터 면접관도 일부러 같은 반응을 합니다. 면접장에서 처음 겪지 않도록, 여기서 먼저 여러 번 겪어 두는 것이 목적입니다.



| 반응 | 언제 나오나요 |
|---|---|
| 메모하기 | 영상 면접관이 나오는 파이널에서, 답이 끝난 뒤 절반쯤. 난이도와 관계없이 나옵니다. |
| 딴 데 보기 | 실전·도전에서 답이 3초 넘게 이어질 때. 한 면접에 두 번까지 나옵니다. |
| 찌푸림·한숨 | 실전·도전의 말 끊기·압박형과 CV·이력 파고들기형 면접관이, 질문을 잘못 알아듣고 다른 답을 했을 때. |
| 말 끊기 | 말 끊기·압박형은 답이 한두 문장을 넘기면 자주 끼어들어 짧게 되묻습니다. 면접 시간이 다 됐는데 계속 말하면 어느 면접관이든 "Sorry to stop you there."라며 끊습니다. |
입문 난이도에서는 딴 데 보기와 찌푸림이 나오지 않습니다. 입문에서 답이 입에 붙으면 실전으로 올려서 이 반응들을 만나 보세요.
왜 일부러 넣었나요?
- 카타르 면접 후기에는 "지원자가 말하는 동안 쳐다보지 않고 서류만 작성", "한 번도 웃어주지 않음", "웃지 않음, 잘 쳐다보지 않음, 한숨으로 압박" 같은 기록이 되풀이해서 나옵니다. 에티하드 후기에도 눈을 잘 맞추지 않고 노트북이나 딴 데를 보는 면접관 기록이 14건 있습니다.
- 무표정과 한숨 때문에 "망했다"고 느꼈는데 합격한 기록이 7건(지원자 7명) 있습니다. 면접관이 무표정했는지는 합격과 탈락을 가르지 않았습니다.
- 갈린 것은 지원자 쪽 반응이었습니다. 합격한 사람은 면접관이 집중하지 않아도 계속 웃으며 차분히 기다렸고, 무표정으로 뚫어지게 봐도 눈을 피하지 않고 웃으며 답했습니다.
몇 번 겪고 나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지원동기를 말하다가 면접관이 고개를 옆으로 돌립니다. 머릿속에 '내 답이 지루한가?'가 떠오르고, 준비한 두 번째 문장을 건너뜁니다. 말이 빨라지고, 마지막 문장은 "…so, yeah."로 흐리며 끝냅니다. 면접관이 고개를 들었을 때 내 얼굴에서는 미소가 이미 사라져 있습니다.
면접관이 옆을 보며 적어도 '메모하는구나' 하고 넘깁니다. 같은 속도로 마지막 문장까지 말하고, 면접관이 고개를 드는 순간 웃는 얼굴로 눈을 맞춥니다. 면접관이 눈썹을 찌푸리면 "Sorry, just to make sure, are you asking about…?" 하고 질문을 다시 확인합니다.
이 연습으로 몸에 붙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반응을 보고도 말을 끝까지 하기: 면접관이 고개를 숙이거나 옆을 봐도 말의 속도와 미소를 그대로 지키고, 준비한 마지막 문장까지 말합니다.
- 찌푸림을 신호로 읽기: 시뮬레이터 면접관이 찌푸리는 것은 내가 질문과 다른 답을 했을 때뿐입니다. 찌푸림을 보면 위축되지 말고 질문을 다시 확인합니다.
- 끊겨도 짧게 다시 답하기: 말이 끊기면 하던 이야기를 이어 가지 말고, 되물은 질문에 한 문장으로 바로 답합니다.
리포트 읽는 법
면접이 끝나면 30초쯤 뒤에 리포트가 나옵니다. PDF로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판정: 지금 답변으로 이 단계를 통과할 가능성입니다. 실제 합격·탈락 후기에서 뽑은 판정 기준으로 봅니다.
- 판정을 가른 장면: 판정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순간을 내 답변 인용과 함께 보여 줍니다. 리포트에서 가장 먼저 읽을 곳입니다.
- 말하기 측정값: 말 속도(1분에 말한 단어 수), 군말(um, uh 같은 말), 미소, 시선 맞춤, 화면 안에 얼굴이 있던 비율입니다. 카메라 측정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하고 영상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리포트를 다 고치려고 하지 마세요. 가장 큰 약점 하나만 골라 다음 면접에서 고쳐졌는지 확인하는 편이 훨씬 빨리 늡니다.
답변 연습
답변을 눈으로 읽어서 외우면 면접장에서 사라지고, 입으로 외운 답은 남습니다. 답변 연습은 원문을 보지 않고 말하는 연습(백지 복습)으로 진행합니다.
- 원고 올리기: 내 답변 원고(pdf·docx·txt·hwpx)를 올리면 질문별로 나눠 연습 카드를 만듭니다. 내 문장은 고치지 않습니다. 한 달에 2번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 1단계 듣기: 원어민 목소리로 답변을 듣습니다. 원문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단계입니다.
- 2단계 따라 말하기: 원문 대신 기억 단서만 보고 문장을 말합니다. 틀린 단어는 바로 표시되고, 결국 답변 전체를 이어 말합니다.
- 3단계 혼자 답하기: 질문만 듣고 내 말로 답합니다. 핵심 요소가 다 들어갔는지, 쓰면 안 되는 표현이 없는지, 시간 안에 끝냈는지를 봅니다.
- 4단계 공격받기: 면접관이 꼬리질문으로 파고듭니다. 바로 답을 시작하는지, 원래 답변과 사실이 어긋나지 않는지를 봅니다.

면접 표현 탭에서는 되묻기, 답변 첫 문장, 기내 응대처럼 자주 쓰는 영어 표현을 뜻만 보고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면접 날짜와 경험에 맞춘 추천 코스
- 1주차: 입문 난이도로 지원 항공사 단계를 하나씩 해 보며 흐름을 익힙니다. 답변 원고를 올리고 1~2단계를 시작합니다.
- 2주차: 실전 난이도로 올리고, 영상 파이널을 하루 1회 합니다. 리포트의 가장 큰 약점을 답변 연습에서 고칩니다.
- 3주차: 도전 난이도와 무작위 억양으로 실전 감각을 만듭니다. 답변 연습 3~4단계까지 갑니다.
- 첫날: 지원 항공사의 모든 단계를 실전 난이도로 한 번씩 봅니다. 판정이 가장 낮은 단계를 고릅니다.
- 매일: 그 단계를 먼저 연습하고, 영상 파이널 1~2회로 마무리합니다.
- 자기소개, 지원동기, 경험 답변처럼 거의 반드시 나오는 질문은 답변 연습 3단계까지 끌어올립니다.
- 새 답을 만들기보다 있는 답을 다듬는 데 집중합니다.
- 하루 영상 파이널 2~3회, 실전 난이도로 봅니다. 회차 사이에 리포트를 꼭 읽습니다.
- 면접 전날은 가볍게 1회만 하고 일찍 잡니다. 전날 밤의 잠이 그동안 연습한 것을 정리해 줍니다.
- 떨어졌던 단계부터 도전 난이도로 시작합니다.
- 면접관 유형을 압박형이나 말을 끊는 유형으로 골라, 실전에서 무너졌던 상황을 일부러 만듭니다.
- 리포트의 "판정을 가른 장면"을 여러 회차 모아 보면 반복되는 실수가 보입니다. 그 하나를 고치는 데 집중합니다.
- 모의면접보다 답변 연습을 먼저 합니다.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두 개만 3단계까지 만들어도 면접 첫 5분이 달라집니다.
- 면접 표현 탭에서 되묻기·시간 벌기 표현을 먼저 익힙니다. 못 알아들었을 때 침묵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인상이 달라집니다.
- 모의면접은 입문 난이도, 원어민 억양으로 시작합니다.
영상 면접 횟수와 하루 상한
30일 이용권에는 영상 면접관 파이널 총 30회가 들어 있고, 하루에 최대 5회까지 쓸 수 있습니다. 남은 횟수는 모의면접 화면 위쪽 계정 표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음성 모의면접은 횟수 제한 없이 연습할 수 있습니다.
왜 하루 상한이 있나요?
하루에 몰아서 연습하는 것보다 나눠서 연습할 때 실력이 훨씬 많이 남기 때문입니다. 면접 실력은 면접을 보는 순간이 아니라, 면접과 면접 사이에 붙습니다.
- 나눠서 연습해야 오래 남습니다. 같은 시간을 연습해도 하루에 몰아서 할 때보다 며칠에 나눠서 할 때 기억이 훨씬 오래갑니다. 학습 연구에서 가장 많이 반복해서 확인된 결과 가운데 하나이고, 간격 효과라고 부릅니다.
- 잠자는 동안 뇌가 정리합니다. 그날 연습한 내용은 자는 동안 장기 기억으로 옮겨집니다. 어제 고친 답변이 오늘 아침에 더 자연스럽게 나오는 이유입니다. 하루 10번 보는 것보다 5번 보고 자는 것이 다음 날 더 잘 나옵니다.
- 리포트를 읽고 고치는 시간이 진짜 연습입니다. 면접만 연달아 보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그 실수가 오히려 몸에 굳습니다. 리포트 읽기 → 가장 큰 약점 고르기 → 답변 고치기 → 답변 연습으로 입에 붙이기 → 다음 면접에서 확인하기. 이 한 바퀴가 연습 한 번입니다.
- 조금 잊었을 때 다시 꺼내야 단단해집니다. 방금 한 답을 바로 다시 말하는 것은 쉽지만 남는 것이 적습니다. 하루가 지나 살짝 흐려진 답을 원고 없이 다시 떠올려 말할 때 기억이 가장 단단해집니다.
- 지친 상태의 연습은 질이 떨어집니다. 영상 파이널은 실제처럼 긴장하는 연습이라 에너지가 많이 듭니다. 연달아 많이 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외운 문장을 기계적으로 반복하게 됩니다. 실제 면접장에서는 첫 질문부터 생생한 표정과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권하는 하루 루틴: 영상 파이널 1~2회 → 리포트 읽고 약점 하나 고르기 → 답변 연습에서 고친 답 입에 붙이기 → 음성 면접으로 확인 → 충분히 자기.
면접이 코앞이라 몰아서 해야 하는 날도 하루 5회면 충분합니다. 5회를 다 쓴 날에는 리포트 복습과 답변 연습, 음성 면접으로 이어 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으로도 할 수 있나요?
네. 안드로이드 휴대폰은 Chrome에서 할 수 있어요. 휴대폰을 세로로 세워 얼굴이 화면에 들어오게 두면 됩니다. 아이폰은 아직 확인 중이라 PC나 노트북의 Chrome을 권해요.
30일은 언제부터 세나요?
결제한 날이 아니라 이용권을 산 뒤 처음 입장한 날부터 셉니다. 한 번 결제로 끝나며 자동 결제되지 않습니다.
이용권을 쓰는 중에 또 사면 어떻게 되나요?
지금 이용권이 끝난 뒤에 새 이용권이 이어서 시작합니다. 새 이용권에는 영상 면접 30회가 새로 들어 있습니다.
영상 면접 30회를 다 쓰면 어떻게 되나요?
파이널 면접은 음성 면접관으로 계속 연습할 수 있습니다. 질문, 꼬리질문, 리포트는 영상 면접과 같습니다.
영상 면접관이 안 나왔는데 횟수가 줄었어요.
영상 연결에 실패한 면접은 영상 횟수를 자동으로 돌려드립니다. 화면에 남은 횟수가 그대로라면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음성 인식이 내 말을 잘 못 알아들어요.
이어폰 마이크를 쓰고, 조용한 곳에서, 문장을 끝까지 또렷하게 말해 보세요. 말을 멈추면 2초 뒤 답이 끝난 것으로 보니, 생각할 때는 "Let me think for a second"처럼 말로 시간을 버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실제 면접에서도 좋은 습관입니다.
질문은 어디서 나오나요?
실제 합격·탈락 후기에 나온 질문 유형과 면접 흐름을 바탕으로, 면접관이 내 답에 맞춰 그때그때 질문을 만듭니다. 유출된 기출 문제는 쓰지 않습니다.
다른 컴퓨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같은 카카오·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어느 컴퓨터에서든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계정 하나로 동시에 면접 하나만 할 수 있어서, 다른 기기에서 면접을 시작하면 앞의 면접은 끝납니다.
내 얼굴과 목소리가 저장되나요?
이용권 면접은 녹화하지 않습니다. 표정·시선 측정값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하고, 카메라 영상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답변 원고는 몇 번 올릴 수 있나요?
한 달에 2번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다시 올리기도 1번으로 셉니다. 원고를 고칠 일이 생기면 여러 답변을 모아서 한 번에 올리는 것을 권합니다.
합격을 보장하나요?
아니요. 플라이드는 항공사와 관련이 없는 독립 코칭 서비스이고, 시뮬레이터는 실전 감각을 익히고 약점을 찾는 연습 도구입니다.
환불할 수 있나요?
결제 후 7일 이내이고 이용권으로 면접을 한 번도 시작하지 않았다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면접을 시작한 뒤에는 디지털 콘텐츠를 이미 사용한 것이라 환불이 제한됩니다(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2항). 환불은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
왜 영상 면접에 하루 상한이 있나요?
하루에 몰아서 하는 것보다 나눠서 연습할 때 실력이 훨씬 많이 남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이유는 위의 영상 면접 횟수와 하루 상한에 정리해 두었어요.